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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들은 시간을 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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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즐겁게 하는 TV or 만화책을 보거나,
시간이 빨리 가게 하는 게임을 하거나,
더 어려보이기 위한 화장을 하거나 하면서...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참 웃기다.
시간은 흐른다.
우리는 누구나 시간의 흐름을 잡고 싶어 한다.
늘어나는 목의 주름과, 사라져가는 주변 사람들,
멀어가는 귀나, 흐려지는 눈까지.
우리는 시간의 흐름을 잡고 싶어하면서도 시간을 때운다.
시간의 흐름을 잡을 순 없다.
하지만 한가지 방법이 있다.
시간을 때우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걸 지금 당장 행하라.
하고 싶은 것이, 하고 나서 후회 하는 일이라면...
그건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다.
내 인생을 다바쳐도 아깝지 않을 일을 해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것이 시간의 흐름을 가장 값지게 사용하는 방법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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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걱정을 하기보단 대책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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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있어 걱정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며, 누구나 하나쯤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걱정이 넘쳐 난다면 그것은 병으로 발전 할 수 있다.
걱정은 많아서도 안되고, 없어서도 안된다.
진짜로 필요한 걱정과 함께,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면,
인생은 좀 더 윤택해지고 살기 좋아 질 것이다.
p.s 대책을 얻기위해서 가장 좋은 지침서는 아무래도 책이다.
많이 읽고, 많이 배워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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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열정으로 항상 변화하는
경원대학교 경영회계학부 1학년
고호성입니다.
우선 저의 구성성분을 장, 단점 구분 없이 5가지로 나눠 봤습니다.
고호성 = (외형+성격+창작+꿈)X 지금
세세하게 들어가야 장점인지 단점인지를 알 수 있기에, 일단 모두 +상태로 해놓았습니다. 그중에는 마이너스성향을 가진 것도 있겠죠?
자 그럼 하나하나 파고 들어가 볼까요?
1.외형
179Cm에 88kg. 크고 둔하며, 운동은 못합니다.
별명은 버팔로, 팬더 등등 있는데, 가장 맘에 드는 건 아무래도 버팔로겠죠.
외형은 너무 간단하게 정리가 되네요.
-크고 둔한 버팔로의 몸집
2.성격
주위에서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바보 같이 착하다.’라는 말입니다.
이런 말을 제 입으로 하는 게 우습게 느껴지시죠?
그렇습니다. 두 번째 많이 듣는 말은 미쳤다는 말입니다.
‘너 약간 미친 거 아니니?’ 라고 말하는 친구들에게 항상 이렇게 답합니다.
‘정답.’
제가 정말 미쳐서 미친 건 아니구요. 그냥 항상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랍니다.^^ - 오해마세요~.
한 가지 더 말하자면,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있습니다.
가끔 주위에서 실없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항상 웃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니까요`~.
-착한데 미친 스마일러
3.창작
창작은 ‘저 자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핏덩이로 태어나 부모님의 보살핌 아래에서, 외모라는 공책에 습관이라는 연필을 가지고 마구마구 글을 쓰고, 예술이라는 사전을 참고삼아서, 다짐이라는 지우개로 고쳐서 얻어낸 소설이 바로 저이기 때문이죠.
물론 그 소설은 제가 죽는 그 날 완결을 볼 수 있기에, 저는 계속해서 창작을 해나갑니다.
저는 음악을 만들고, 가사를 쓰며, 노래를 부르고,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킵니다. 가장 처음 만족이 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저 자신이구요.
그렇기에 창작은 평생 멈출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공식에는 제가 창작할 때 쓰는 이름인 FarLaw를 적어야겠네요.^^
-창작=FarLaw
4.꿈
꿈은 너무 많습니다.
예쁘고 현명한 부인만나서, 딸 둘, 아들 둘 낳아서 꺄륵꺄륵 웃으면서 평생을 사는 게 가장 소박한 꿈입니다. - 하지만 이게 제일 어렵다고들 말을 하죠.^^
현재 가장 크게 잡은 꿈은. 꿈이 없거나 꿈을 이루기 힘든 한국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도 불가능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꿈을 꾸고 있으니깐, 이제 이루기만 하면 되겠죠?’
뉴스에서 자살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듣거나, 길바닥에 죽은 눈을 하고 있는 노숙자를 보면 그들은 꿈이 없기에 살아갈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꿈은 미래입니다.
따라서 저를 구성하는 요소에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꿈
5.지금
한번씩, 시간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만이 존재하는 게 아닐까란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을 곱하기에 붙일 만큼 중요하게 세운 것이구요.
그럼 전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선 전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제가 읽은 책의 리뷰들, 제가 만든 음악들, 제가 쓴 자기계발을 위한 글들이 들어있습니다.
맨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안 오고, 미니홈피보다 어렵기만 하고 말이죠.
그래도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나니, 조금 예쁘게 꾸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책읽기, 음악 만들기, 여행하기, 공부하기, 블로그꾸미기 등-이 모두 하나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바로 실패.
모든 일들은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을 때, 비로소 제가 원하는 수준까지 이를 수 있는거 같아요.
실패한 횟수만큼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실패한 횟수.
자 그럼 이제 제 공식을 정리해봐야겠죠?
고호성 =크고 둔한 버팔로의 몸집+착한데 미친 스마일러+FarLaw +너무나 많은 꿈X실패한 횟수!
너무 복잡한가요? 그럼 간단하게 숫자로써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호성의 세상을 향한 영향력! = 크고 둔한 버팔로의 몸집(키와 몸무게의 곱)+착한데 미친 스마일러{살아온 날X(각한번씩)}+FarLaw(구글에서의 조회수)+너무나 많은 꿈(약 꿈의 개수)X실패한 횟수!(살아온 날X하루4번 실패했다고 가정)
={(179x88)+(6928x3)+(1670)+(100개 이상)}X(6928X4)=625016448=6억2천5백1만6천4백4십8
60억 인구가 있는 지구에서 6억의 영향력이라면 아직은 미비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횟수에 따라서, 그리고 살아가는 날에 따라서 계속 늘어나는 저의 영향력에, 세상은 저를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나는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않는 꿈많은 FarLaw이다.
그럼 MSP로써 뵙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FarLaw in Outspeaker
Song and lyrics by Far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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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ensAdopter(틴즈어답터) 4기 모집 ***
틴즈어답터는 사회 전반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을 주체적으로 대변하는 청소년 문화의 선두그룹입니다.
* 주요 활동 사항
- 기업 및 대학 탐방
- 입소문 마케터
- 영화 시사회 참여
- 리더십 캠프
- 야외 학습 프로그램
- 브랜드 평가
- 직업 체험 프로그램
- 신제품 평가
" 세상아! Teens에 반하라! "
" Teens의 시선에 세상이 반하다! "
틴즈어답터는 10代를 대표하는 리더그룹이자 청소년 문화 사절단으로
사회 전반에서 청소년의 영향력을 행사하며 자신의 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아울러 청소년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 모집 내용 -
1. 모집 기간:5월 11일~ 5월 30일까지
2. 지원 자격:
- 각 고교의 임원(전교회장, 부회장, 반장, 부반장, 학생회 임원 등)으로 학년은 제한 없음.
- 외국어(영어 또는 제2외국어) 구사 능력자, 해외 연수 유경험자, 어학우수자.
- 문화예술, 체육 분야 특기자
- 사회봉사활동 또는 창의적인 취미활동 참여 우수자로서 해당 대회에서
- 수상 경력이 있는 자 (창작대회, 과학 발명 대회등)
- 위 자격에 해당이 안되도 열정만 넘친다면 부담없이 지원 하세요!!!
3. 회원 특전:
연간 신제품 사용기회 무료 제공(비정기적)
국내 대기업 탐방 기회 제공
방학 중 본사 주최 캠프 참가 자격 우선권 부여
국내 대학관련 정보 지속 제공
* 활동 완료 후 수료증 수여/ 수시 면접이나 대학 입시에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음.
5. 활동 기간: 2009년 6월 1일 ~ 2010년 2월 28일
6. 선정자 발표: 2009년 6월 1일(예정)
홈페이지 Club.cyworld.com/teensadopter1619 공지 및 개별 통보.
7. 지원 방법 및 문의
- 홈페이지 club Cyworld.com/teensadopter1619 틴즈어답터 게시판에 지원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teensadopter1619@gmail.com 으로 보내는 방법
- 문의 내용은 클럽에 가입후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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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한건 고등학교 2학년, 구글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처음 먹었을 때이다. 모든걸 포기하고 봉사활동만 하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은 Passion makes you Sexy. 라는 단어를 내 가슴속에 박아두고 홀연히 사라졌다. (이거 누구 빌려줬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난다..ㅜ) 2009년이 된 올해, 대학생이 된 나는 이 책을 한 권 더 주문해서 다시 손에 들었다. 김태원씨가 보내는 편지를 집어드는 순간부터 다시 떨리기 시작했다.
나에게 이 책이 조금 더 소중한건, 고등학교 때 김태원씨에게 보낸 메일과 그에 대한 답장 때문이다. 이 책에 그가 존경했던 사람과 만나기위해 직접 메일을 주고 받은걸 보고서 나도 똑같이 행했었는데, 정말로 답장이 왔다. 고등학생에게 존경하는 사람과의 소통만큼 더 소중한 것이 있을까? 난 답장을 받은 그 순간의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이 책은 공부하는 이유를 모르겠는 고등학생이라면, 한참 노는데 정신이팔린 새내기 대학생이라면, 이미 늦었다고 말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한다. 이 책이 그들에게 주는건, 열정을 가지고 변화하라는 것이다. 말로는 이렇게 간단하게 쓰겠지만, 책의 전체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정은 직접 책을 손에 들었을때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2009년 김태원씨가 책을 한권 더 내었다. 현재 yes24에서 강연회를 신청할 수 있다. ' 본인은 그시간에 수업이 있어서 못간다.. ㅜ 김태원씨 만나는 것만을 꿈꿔왔는데 정말 아쉬워 죽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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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를 잃은 죽어버린 열정들 이여.
그에게서 신종 Passion Flu 를 옮아가라.
열정 인플루엔자는 그대의 삶에 웃음과 매력이라는 바이러스를 몸속에서 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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